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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목)

아트라스BX, 일본슈퍼GT 챔프 영입 `한독일 3인체제`

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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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카레이싱팀인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이 2017년 팀 드라이버로 일본인 드라이버 마사다카 야나기다 (38)를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한-독-일 정상급 드라이버 체제를 가동해 CJ슈퍼레이스의 최고 배기량 종목인 슈퍼6000 클래스 정상을 거머쥔다는 각오다.

1979년생인 마사다카는 1993년 카트로 모터스포츠에 데뷔해 2003년 일본 슈퍼GT의 전신인 전일본 GT챔피언십(JGTC) GT 300 클래스 챔피언을 거머쥐었다.

이어 마사다카는 2010년 슈퍼GT GT300클래스, 2011년부터 2년 연속 GT500 클래스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한 일본 카레이싱의 최정상급 실력을 자랑한다.

SK ZIC 6000 클래스 1위 조항우 (아트라스BX) 경기장면 4.jpg

 

또한 2009년부터 3년 연속 일본의 대표적인 내구레이스인 슈퍼타이큐 최정상에 서는 등 일본을 대표하는 드라이버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로써 아트라스BX는 한국 독일 일본의 톱드라이버 3인 체제로 슈퍼6000 클래스 우승을 거머쥔다는 전략이다. 3인 드라이버 체제를 통해 지난 시즌 내줬던 드라이버와 팀 챔피언십 타이틀을 탈환하기 위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낸 것.

마사다카는 팀 SNS를 통해 "아트라스BX팀으로 출전하게 되어 많은 기대가 된다. 한국에서의 모터스포츠 출전은 처음이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news@gpkorea.com, 사진=마사다카 야나기다 홈페이지, 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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