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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일)

캐딜락, 3년 연속 `슈퍼6000` 클래스 레이싱카로 낙점

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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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이 올해도 슈퍼레이스 최고종목 슈퍼6000 클래스의 레이싱카로 사용된다.

캐딜락은 10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클래스' 바디스폰서 조인식을 갖고 3년 연속 공식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상위 레벨인 ‘슈퍼6000’클래스는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Stock Car)레이스로 436마력을 뿜어내는 6,200cc 엔진 성능으로 많은 레이싱 팬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김준호 슈퍼레이스 대표는 “최고의 기술력을 지향하는 캐딜락은 극한의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슈퍼6000클래스의 위상을 더욱 높여준다”며 “경기당 평균 관중이 1만명을 넘어서며 3만 관중 시대를 가시화한 슈퍼레이스는 캐딜락과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더 많은 팬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캐딜락이 3년 연속 국내 대표급 카레이싱 대회의 경주차 바디로 낙점된 이유는 역동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에어로 다이내믹 기술을 자랑하는 고성능 퍼포먼스 세단 ATS-V 덕분이다.

수려하고 당당한 캐딜락은 ‘슈퍼 6000’클래스에 참가하는 모든 스톡카에 제공한다.

김영식 캐딜락 코리아 총괄사장은 “고객들이 캐딜락만의 뛰어난 퍼포먼스와 기술력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도록 모터스포츠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며, “캐딜락은 지난해 최고 판매 실적 달성에 힘입어 2018년에도 캐딜락의 매력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캐딜락은 지난해 2,008대를 판매하며 국내 출범 이래 최다 연간 판매량 기록을 경신했고, 지속적 모터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고객과 소통할 계획이다.

/지피코리아 최영락 기자 equus@gpkorea.com, 사진=캐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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