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최신게시물

회원

로그인

03월 29일 (수)

쉐보레 볼트EV `2017 북미 올해의 차`..대세는 전기차!

지피코리아
이글을 내twitter로 보냅니다 이글을 facebook으로 보냅니다
목록

사진1.jpg

 

전기차 시대가 활짝 열렸다. 국내외 할 것 없이 "다음번 바꿀 차는 전기차!"를 외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쉐보레의 중형세단급 볼트 EV는 현지시간 9일 ‘2017 북미 올해의 차’ 역사상 최초의 순수 전기차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볼트 EV는 올해 국내에도 판매를 앞두고 있다.

쉐보레 볼트 EV는 전기차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1회 충전 장거리 주행거리와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첨단 기술을 통해 제고된 효율성 및 안전성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실제로 볼트 EV는 지난해 12월 환경부를 통해 383km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인증 받으며 기존 전기차의 두 배에 달하는 주행거리를 통해 본격 전기차 시대를 열 것으로 주목 받고 있다. 여기다 첨단 커넥티비티 기술을 대폭 도입했다.

2017-Chevrolet-BoltEV-038.jpg

 

비결은 전기차 초기단계와 달리 고용량 전기 모터에 기반한 전동 드라이브 유닛과 고효율 대용량 배터리 시스템이 전기차 전용 차체와 결합돼 획기적인 주행거리와 더불어 200마력에 달하는 최고출력과 36.7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1994년을 시작으로 올해 23년째를 맞이하는 ‘북미 올해의 차’는 북미에서 활동중인 자동차 전문기자 60여명의 심사위원으로 구성돼 올해의 차를 선정한다.

제임스김 한국지엠 사장은 “볼트 EV만의 탁월한 가치를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올해 한국시장 출시를 앞두고 있는 볼트EV의 혁신적인 기술이 국내 전기차 시장의 판도를 바꾸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시장 출시를 앞두고 있는 볼트EV는 이미 모터트렌드(Motor Trend) ‘2017 올해의 차’, 그린카저널(Green Car Journal) ‘2017 올해의 친환경차’, 카앤드라이버(Car and Driver) ‘2017 베스트 자동차 TOP 10’ 에 연이어 선정되며 친환경성 뿐만이 아닌, 제품력과 상품성 측면에서도 기존 자동차와 차별화되는 탁월한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지피코리아 최영락 기자 equus@gpkorea.com, 사진=한국지엠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목록 로그인 PC버전

© GPKOREA Mobile 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