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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9일 (목)

포드 비전 `미래의 도시` 픽업으로 보여준다!

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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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포드 F-150.jpg

 

포드가 '미래의 도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앞세워 픽업트럭과 새로운 SUV 출시 계획을 선보였다.

포드는 9일(현지시간) 개막한 ‘2017 북미국제오토쇼(NAIAS)’에서 대표 픽업트럭인 F-150, 중형 픽업트럭 레인저와 중형 SUV 브롱코 신모델 출시 계획을 밝혔다.

먼저 포드는 중형 픽업트럭인 레인저를 2019년부터 북미 판매 라인업에 다시 추가하고, 2020년에는 글로벌 라인업에 중형 SUV, 브롱코를 재출시할 예정이다.

특히 포드는 교통 문제와 환경오염 문제를 해소하고, 사람들에게 보다 쉽고 편리한 이동 수단을 제시하기 위해 전세계 주요 도시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City of Tomorrow.jpg

 

업계 유일의 포드 시티 솔루션(City Solutions) 팀은 전세계 주요 도시와의 협업을 통해 각 도시의 교통 생태계가 진화해 온 과정 및 실상을 진단하고, 이를 반영해 각 도시에 맞는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

또한 포드 스마트 모빌리티 프로젝트의 일환인 '미래의 도시(City of Tomorrow)'는 자율 주행차와 전기차뿐만 아니라 라이드-헤일링(ride-hailing) 및 라이드셰어링(ride-sharing) 등 공유 서비스가 도심 인프라와 융합해 모빌리티 교통 생태계를 실현하는 비전을 제시한다.

포드는 향후 5년간 자율 주행차 기술에 집중하여 2021년까지 글로벌 시장에 완전 자율 주행차를 선보이고, 전기차 시장의 성장에 따라 전기차 개발 투자도 늘릴 전망이다.

장기적 과제로 포드는 전기차와  자율 주행차 개발에 집중하며, 대도시를 중심으로 한 초고속 대중교통 수단을 발전시키는 등 더 편리한 삶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피코리아 최영락 기자 equus@gpkorea.com, 사진=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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