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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일)

닛산 커넥티드카, 글로벌 통신사 모엿!

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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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이 5G  이동통신 기반의 커넥티드카 기술인 '셀룰러-차량사물통신(C-V2X)' 상용화에 본격 나선다.

이 사업을 위해 세계적인 통신사들이 총출동했다. 컨티낸탈, 에릭슨, NTT 도코모, 오키(OKI), 퀄컴 테크놀로지스가 협력해 닛산의 미래 커넥티드카의 완성도를 높이게 된다.

우선적으로 실시하는 닛산 시범사업은 5GHz 대역폭에서 활용 가능한 C-V2X  직접통신의 개선 범위, 신뢰성과 지연시간을 검증하게 된다.

차량과 모든 사물(교통시스템, 외부 차량, 전기충전 시스템 등)을 무선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자율주행 방식인 ‘V2X(Vehicle-to-everything)’이 사업 핵심이다.

차량에 각종 레이더, 카메라, 센서를 부착해 받아들인 통신정보와 조화를 이뤄 운전자에게 안전운전과 각종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C-V2X 기술은 올해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고 차량과 차량(Vehicle-to-Vehicle, V2V), 차량과 인프라(Vehicle-to-Infrastructure, V2I) 그리고 차량과 보행자 간(Vehicle-to-Pedestrian, V2P) 직접 통신을 빠르게 이뤄줘 미래차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지피코리아 최영락 기자 equus@gpkorea.com, 사진=닛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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