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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일)

렉스턴 스포츠, 한달치가 뚝딱! 2500대 계약

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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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9일 선보인 픽업트럭 ‘렉스턴 스포츠’이 런칭 초기부터 깜짝 실적을 내 주목받고 있다.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는 목표로 잡았던 월 2500대 판매량을 출시하자마자 가뿐히 넘기며 올해 주목받는 픽업트럭으로 떠올랐다.

렉스턴 스포츠는 국내에선 대체불가 모델로 평가받는다. 경쟁모델로는 같은 쌍용차의 '아우격'인 코란도 스포츠가 있을 뿐 형태와 용도면에서 정통 픽업트럭의 새로운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렉스턴 스포츠는 캐러반 견인능력부터 윈드서핑과 바이크 등을 싣고 다니는 아웃도어 용도는 물론 다량의 적재물을 싣고 다니는 영업용으로도 적합한 모델이다.

이같은 픽업트럭 수요를 겨냥한 것이 적중해 국내에서 월 2500대, 연간 3만대 판매를 목표로 제시하고 있다.

렉스턴 스포츠에는 전작인 G4 렉스턴의 e-XDi220 LET 엔진 및 튜닝이 공유된 데다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돼 최고출력 181ps/4,000rpm, 최대토크 40.8kg?m/1,400~2,800rpm의 성능을 발휘한다.

픽업트럭 답게 기존 SUV와의 차별화 포인트는 1011ℓ 용량의 데크와 파워아울렛(12V, 120W), 회전식 데크후크를 적용해 다양한 도구 및 용품 활용성을 높였다는 장점도 있다.

멋스러운 외관에다 사계절이 뚜렷한 기후에 걸맞게 1·2열에는 열선시트를, 통풍시트는 1열 운전석 및 동승석에 적용했다.

여기에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차선변경보조시스템, 후측방경고시스템, 사각지대감지시스템)와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9.2인치 대형 디스플레이, 3D 얼라운드뷰모니터링, 오토클로징,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 및 2열 에어벤트, 와이퍼 결빙 방지 장치 등의 편의사양도 적용됐다.

연간 자동차세 2만8500원, 개인 사업자 부가세 환급(차량가격의 10%) 등의 경제성도 갖췄다.

가격은 트림별로 와일드 2320만원, 어드벤처 2586만원, 프레스티지 2722만원, 노블레스 3058만원이다.

/지피코리아 김미영 기자 may424@gpkorea.com, 사진=쌍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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