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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목)

김택성, 아시안르망시리즈 3전 3위 시상대

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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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드라이버 김택성(알가르브 프로 레이싱팀)이 아시안 르망 시리즈 시즌 3라운드에서 3위로 포디움에 올랐다

김택성은 지난달 7~8일 태국 부리람서킷에서 열린 르망 24시의 아시아 지역 대회인 2016~2017 아시안 르망 시리즈 3라운드에서 마크 패터슨, 마이클 뮤네만 등 팀 동료들과 함께 4시간 동안 접전끝에 LMP2 클래스 종합순위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LMP2, LMP3, CN, GT, GT CUP 등 5개 클래스 26대의 혼합 경주로 펼쳐진 8일 결선에서 김택성은 팀의 두번째 드라이버로 나선 후 라디오 커뮤니케이션 결함으로 약간의 문제가 있었지만, 경기중 베스트랩을 기록하며 선두와의 격차를 줄였다

김택성은 "테크니컬 이슈로 팀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매끄럽지 않았지만 변함없는 페이스와 타이어 관리로 4번의 피트스탑만을 하여 시간을 벌 수 있었다"며 "모든 팀원들이 큰 실수없이 완벽한 팀웍으로 3위라는 좋은 결과를 만들수 있었다"고 말했다.

르망24시 레이스의 아시아버전으로 열리는 아시안르망 시리즈의 'LMP2 클래스'는 대회 최고종목으로 프로토타입의 무게 약 900kg으로 최고출력 600마력을 자랑한다. 국내에도 F1과 함께 매니아들이 있지만 그다지 널리 알려지진 않은 종목이다.

마지막 4라운드는 오는 1월 22일 말레이시아 세팡서킷에서 열린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김택성 선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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