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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 (월)

F1 버니 크리스마스 카드 `3위는 누구?`

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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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상업권을 소유한 버니 에클레스톤이 올해도 유머러스 한 일러스트 크리스마스 카드를 제작 발표했다.

2016년의 크리스마스 카드에는 지난 F1 멕시코 GP 시상식 연단에 올해의 우승팀 메르세데스 듀오인 로즈버그와 해밀턴만 있을 뿐 3위 자리에 선 빨간색 유니폼의 선수가 애매하게 표현돼 있다.

시상식 장면을 바라보고 있는 레드불 팀의 듀오인 세바스찬 베텔과 맥스 페르스타펜은 왜 자신들이 연단에 오르지 못했는지 의아해 하고 있는 모습이다.

맥시코 그랑프리는 맥스 페르스타펜 이 3위로 피니시 했지만 레이스 종료 뒤 심사에서 패널티를 부여받아 4위인 베텔이 연단에 올랐다.

하지만 이도 잠시, 시상뒤 몇 시간이 지나 베텔에게도 패널티가 부과돼 결국 5위인 다니엘 리카르도가 3위에 오르는 결과가 발생했다.

리카르도는 자체적으로 3위 시상식을 가졌고, 레드불 팀은 어이가 없다는 표정으로 연단을 주시하고 있는 모습을 해학적으로 표현돼 있다.

버니는 맥시코 그랑프리를 올해의 가장 꼬집을 만한 결과로 봤고, 그 모습을 크리스마스 카드에 담게 됐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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