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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일)

린스피드, 자율주행 버스 `스냅` 컨셉트카 공개

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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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컨셉트카 개발업체 린스피드(Rinspeed)가 현지시간 7일 자율주행 마이크로버스 '스냅(Snap)'을 공개했다.

린스피드는 수중에 들어가거나 주차공간 사이즈로 축소할 수 있는 미래형 자동차 등 특이하고 기발한 디자인의 차량을 만들어 내는 곳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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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쇼를 타깃으로 만들어진 마이크로버스 스냅은 5G 와이파이 및 거주자용 공간을 탑재해 연결성과 거주 공간을 염두에 두고 설계됐다.

섀시에는 컴퓨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내장됐으며 승객 탑승 공간은 하이테크 플랫품과는 별도의 공간으로 설계 유연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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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탑승공간인 포트는 섀시와 분리, 전망대로 사용할 수도 있다.

다양한 센서로 채워진 차량은 완전자율주행 기능도 수행한다. 탑승자를 위해 차량 내부에는 스마트 장치 및 내장된 태블릿 컴퓨터에 대한 연결성을 제공하는 5G 와이파이 및 블루투스와 같은 기술도 포함됐다.

자율주행차량의 도시 탐색을 위해 탐탐(TomTom)의 고화질지도가 탑재됐으며 6대의 프로젝터와 2대의 디스플레이 유닛을 통해 위치를 송신하는 커넥티드 기술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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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차량은 가죽 시트와 반자동 기어 박스가 포함되지만 스냅은 가사를 도울 수 있는 인공지능 로봇 형태의 '개인 비서'를 선택할 수도 있다.

린스피드는 내년 3월에 제네바모터쇼와 미국 LA에서 열리는 CES에 스냅 차량을 본격 공개할 예정이다.

/지피코리아 김미영 기자 may424@gpkorea.com, 사진=린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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